중앙사회교육센터의 2008년 한마을 한책읽기
올해의 선정도서인 주니어랜덤의 "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"와 함께 일년의 열두달 명절을 찾아 잊혀져가던 명절을 찾아 즐기며 아이들에게 명절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.
지금은 명절이라는 개념보다는 자손없는 집안 어른들 제사지내는 날로 더 많이 알고 있는
음력 9월 9일 . 중양절.....
우리 선조들은 이 무렵을 국화를 따서 술과 차로
그리고 국화 화전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겼다 합니다.
올해의 선정도서인 주니어랜덤의 "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"와 함께 일년의 열두달 명절을 찾아 잊혀져가던 명절을 찾아 즐기며 아이들에게 명절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.
지금은 명절이라는 개념보다는 자손없는 집안 어른들 제사지내는 날로 더 많이 알고 있는
음력 9월 9일 . 중양절.....
우리 선조들은 이 무렵을 국화를 따서 술과 차로
그리고 국화 화전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즐겼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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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: 중앙마을도서관... 국화향기 가득한 사연
Tracked from 오솔길 2008/10/20 20:26 삭제중앙사회교육센터(마을도서관)에서 작년에 이어 2008년 올해도 온동네 사람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즐기자는 뜻으로 "한 마을 한 책읽기"를 하고 있다. 올해의 선정도서는 주니어랜덤의 "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"이다. 일년 열두달의 명절을 찾아 잊혀져가던 명절을 찾아 즐기며 아이들에게 명절이야기를 들려준다. 도서관에 국화향기 가득했던 사연은 여기서 시작된다. 지금은 명절이라는 개념보다는 자손없는 집안 어른들 제사지내는 날로 더 많이 알고 있는 <음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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